|
가끔, 어린날 혹은 더욱 어린날의 풍경이 떠오르면 그 때의 냄새들이 정말이지 순간적으로 생생하게 스치고 지나간다. 다시한 번 떠올리려고 애써보지만 그 냄새는 이내 사라지고 없다. 반대로, 어떤 냄새를 맡으면 그 기억을 이미지 뿐 아니라 그 때의 기분까지 고스란히 재현된다.
. 에고.. 역시 사람은 많이 알고 봐야된다. 하지만 콕 찝어서 '홍차에 적신 마들렌의 냄새 = 어린시절의 회상'이라고 연결될 만큼 그런 단순한 것이 아니라 거기엔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것들이 더 있을텐데, 좀.. 맘에 안든다. |
달력사진 공모전에 응모합니다.
제 사진을 다른사람들이 무려 한달동안이나 봐준다는 것은
정말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.
제 사진을 다른사람들이 무려 한달동안이나 봐준다는 것은
정말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.
7월의 하늘이였기에 7월로 정했습니다.
댓글을 달아 주세요
빨래줄에 걸려있는 집게들을 보고
우리모두 각자의 색은 다르지만
함께 걸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날.
달력사진 공모전에 응모합니다. 제 사진을 다른사람들이 무려 한달동안이나 봐준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.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